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야~
기분도 낼겸, 가라앉은 내 기분을 좀 up~할겸...
크리스마스대표하는 색인 빨간색과 초록색 초이스해서~
네일케어를 받았습니다...
한 곳에서 3년넘게 관리를 받다보니,
이번엔 서비스로 스톤을 사용해서~
크리스마스 리스를 흉내내어 붙여봤습니다..
사진으론 잘 안보이지만, 그래도 스톤 6개나 붙여봤죠...
(지금은 반은 떨어져나갔답니다...ㅡㅡ;;;)
기분전환에는 정말 최고랍니다...
이 맛을 남자분들은 잘 모르시겠죠?



이제 크리스마스가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12월 시작한게 엇그제같은데 벌써 31일이 가까워오구요...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모두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얼마전enif님께서 보내주신 크리스마스 캐롤이 담긴 CD를 받았습니다...
지난주에 정신줄을 잠시 다른곳에 보관하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겨우 찾아와서~
늦게 나마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위생과 맛으로 승부한다!
아워홈, 손수 순대/편육 등 전통먹거리 선보여
- 현대설비와 체계적 유통시스템에 위생을 강화한 프리미엄 전통먹거리 생산
- 올해 1조 매출 달성에 이어 차후 공장설비 투자 확대를 통한 제조사업 강화에 나서
- 내년 상반기, 족발/궁중떡볶이 등 다양한 전통먹거리군 추가 출시 예정
종합식품기업 아워홈(www.ourhome.co.kr/대표
이번에 출시되는 프리미엄 전통먹거리는 우선 ‘손수 부드러운 찰순대303g(순대 300g + 양념소금 3g / 3,400원)’와 ‘손수 도톰한 머릿고기 편육(265g, 4,200원)’으로,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하였으며,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서 간단하게 조리 후 도톰하게 썰어내 가정에서도 위생적인 전통먹거리를 간편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또한 내년 초에는 족발, 궁중떡볶이 등 다양한 전통식품군을 확대, 출시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전통먹거리인 순대, 편육은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유통되고 있어 정확한 시장규모가 추산되기 어려우나 2,000억 정도의 규모로 추산하고 있다. 그러나 그 동안 생산관리에 복잡함 때문에 대기업에서는 사업 진출을 꺼렸다. 양념을 배합하고 충전하여 익히는 단계에서 일일이 사람의 손을 타기 때문에 그 제조 및 유통 과정에서 위생의 문제가 수시로 발생했기 때문이다.
아워홈관계자는 “아워홈이 금년에 매출 1조를 무난히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 제조공장의 최첨단 설비 구축 및 전문 연구인력의 확대와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제조사업 강화를 이끌어 낼 것이다”라고 밝히고 “특히 이번 출시되는 전통먹거리에는 제품패키지에 위생적인 생산공정이미지를 삽입하여는 등 위생을 키워드로 소비자에게 접근하고 있다”며 “아워홈은 현대적 설비와 철저한 유통체계를 갖춘 다양한 프리미엄 전통먹거리를 서비스함으로써 재래식품의 현대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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