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너츠야....너무나 먹고싶었단다..^^ by delicious feelings

갑자기 미친듯이..
달다 못해 어지럽기까지한..
크리스피도넛이 하루종일 머릿속을 떠나지않는날...
과감하게 먹으러 갔다...
크리스피 크림이 먹고싶어서 먹으러간 첫번째 날이었던듯하당..

예전에 첫직장생활을 분당서현에서 했었드랬다...
고기에 크리스피크림이 오픈해서 첨으로 먹어봣는데...
우와~~이런맛도 있구나...하고 정말 마니도 먹었드랬다~~

허나...먹다보면 질리는듯하고, 지금은 주변에 없는듯하여 등한시했는데~
드뎌 내가 그리워하게될줄이야...

우리동네 크리스피크림은
대치동 한복판에 그것도 학원가 근처에있고
더군다나...인간과 차들도 많으며
주차라곤 할 수 없는 위치에있당..
그근처에서 헤매다가....
결국엔....영동대료를 건너...건대로 gogo
촘 대단한듯....도너츠먹으로 건대까지 가다니...ㅡㅡ;;;;

















허나, 고민하는사이...
너무 늦게 도착한 나머지...거의 마감시간이 다되어가는지..
도너츠가 몇종류 없었다..
그중에서 고른 3가지 도너츠~~~~
기대를 가지고 새로운거에 도전해봤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인지~~~그냥 평범한 호두 브라우니의 맛인데...좀 퍽퍽한 느낌이 나는 도너츠였다...
머 그래도 워낙 먹고싶어서였는지, 깔끔하게 먹어주시고...
열심히 신들린듯이....도너츠에 칼부림질을 해가며...
열심히 먹어주시고~~정신없이 먹어주시고....
그러다가 아쉬울땐...역시.................
도너츠엔 커피다!!!!!!!!!!!!!!!!!!!!!!!!!!!!!
뜨거운 아메리카노와 시원한 아리조나 아이스티....요거이 양많아서 완죤 사랑한다^^
아주아주 맛있는 도너츠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한 시간....♡

덧글

  • 잠자는코알라 2009/10/01 23:06 #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군요 ^^; 개인적으로 여기 커피를 좋아해요. ㅋㅋ
    저는 따끈한 오리지날 하나 먹고싶네요. ㅠㅠ
  • delicious feelings 2009/10/02 11:25 #

    어제도 먹고싶은거 꾹 참고잤는데..
    오늘도 먹고싶다는..ㅎㅎㅎ
    가끔 먹고싶은게꼬치면 질릴때까지 먹는버릇이있어서리..
    걱정이되기도하네용..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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